업데이트 소식: 피드백 관리 기능 강화
지금 당장 챙겨야 할 선수가 누구인지, 이제 앱을 열자마자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플코 코치의 피드백 관리 기능이 한층 강화되었습니다.
선수단 전체의 컨디션을 매일 파악해야 하는 코치에게 가장 중요한 것은 속도입니다. 부상 위험 신호를 하루라도 늦게 발견하면 선수의 컨디션 관리 타이밍을 놓칩니다. 이번 업데이트로 부상 위험·통증 심각·컨디션 급락 상태의 선수가 피드백 목록 최상단에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앱을 열면 가장 먼저 봐야 할 선수가 바로 보입니다.
부상 위험·컨디션 급락 선수, 자동 색인
선수 상태에 따라 우선순위를 자동으로 분류해 드립니다.
선수의 상태 태그(부상 위험·통증 심각·컨디션 급락·피드백 미확인 3일 이상)에 따라 즉각 대응이 필요한 선수가 목록 상단에 자동으로 정렬됩니다. 더 이상 선수 한 명 한 명의 피드백을 스크롤하며 확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 이슈가 겹친 선수도 카드 하나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고, 추가 이슈가 있으면 +N으로 표시됩니다.

지금 바로 확인해야 할 선수만 모아보는 '피드백 필요' 탭
즉각 대응이 필요한 선수를 한 화면에서 확인합니다.
'피드백 필요' 탭에서는 지금 당장 코치의 확인이 필요한 선수만 모아볼 수 있습니다. 부상 위험·통증 심각·컨디션 급락 등 1~5순위 태그에 해당하는 선수만 표시되기 때문에, 전체 선수 목록을 훑지 않아도 됩니다. 선수가 직접 피드백을 요청한 경우에는 경과 일수와 함께 표시되어 대응 시점도 한눈에 파악됩니다.

피드백 주제 선택으로 핵심만 빠르게 전달
무엇에 대한 피드백인지, 선택 한 번으로 바로 전달합니다.
피드백 작성 전 주제를 먼저 선택할 수 있습니다. 컨디션·부상·통증·운동·경기 등 상황에 맞는 주제를 고르면, 코치와 선수 모두 피드백의 맥락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습니다. 긴 설명 없이도 어떤 항목에 대한 피드백인지 명확하게 전달되기 때문에, 선수는 내용을 더 빠르게 이해하고 대응할 수 있습니다. 주제별로 피드백이 정리되면 누적 관리도 한결 수월해집니다.

이미지에 이어, 영상까지 피드백에 첨부
말로 전하기 어려운 전술 · 동작을 영상과 이미지로 전달합니다.
피드백 작성 화면의 '파일 첨부' 버튼에서 이제 영상 파일도 선택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와 영상을 함께 첨부하는 것도 가능하며, 첨부된 영상은 선수 앱에서 바로 재생됩니다. 선수는 받은 피드백에서 파일을 바로 확인하고, 어려운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 답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선수의 상태를 놓치지 않는 코칭 환경, 플코가 만들어드립니다.
이번 기능은 선수단 관리 중 피드백 누락 문제를 경험한 현장 지도자님들의 목소리를 반영해 개발되었습니다.
지금 플코 코치 앱을 업데이트하고 직접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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