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발탁

배준호,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최종 26인 발탁

플코와 함께하는 대한민국 축구의 현재이자 미래, 배준호 선수가 첫 월드컵 본선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배준호 |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축구팀 국가대표

  • 스토크 시티 FC: 2023-
  • 대전 하나 시티즌: 2022-2023
  • 대구 FC 유소년: 2013-2014

주요 수상

  • 스토크 시티 이달의 선수 (2023년 11월, 2024년 2월, 2024년 3월)
  • 스토크 시티 시즌 올해의 선수 (2023-24)

대표팀 경력

  • 대한민국 U-20 대표팀 (2023 FIFA U-20 월드컵 8강)
  • 대한민국 U-23 대표팀 (2024 WAFF U-23 챔피언십)
  • 대한민국 성인 A대표팀 (2024- / A매치 12경기 2골)

유럽 첫 시즌, 만 20세의 청년이 증명한 것.

이달의 선수를 세 차례 수상하고, 시즌 종료 후에는 팀 전체 올해의 선수에 선정됐습니다. 강등 위협 속에서도 결정적인 어시스트를 꽂아넣으며 팀의 잔류를 이끈 배준호 선수. 2023-24 시즌은 단순한 유럽 적응기가 아니라 가치를 입증한 시즌이었습니다.

이후 2025-26 시즌에도 45경기에 출전하며 팀의 에이스 역할을 했습니다. 홍명보 감독 부임 후 A매치 10경기에 나서며 좌우 미드필더를 모두 소화하는 멀티 플레이어로 대표팀 전술의 핵심 옵션이 됐습니다.

최종 26인 명단, 그 이름 석 자가 의미하는 것.

5월 16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공개 발표 행사에서 홍명보 감독은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설 대한민국 대표팀 최종 26인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배준호 선수가 당당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가장 경쟁이 치열했던 2선 공격수 포지션에서 배준호 선수가 발탁됐습니다. 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황인범 선수 등 최정예 자원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는 자리.

대구에서 시작해 고등학교를 졸업하자마자 프로에 뛰어들었고, 1년 만에 유럽으로 건너가, 이제 월드컵 본선 무대에 섭니다.


플코는 국가대표 배준호 선수의 첫 월드컵을 응원합니다.

잉글랜드에서 한 시즌을 완주하고, 월드컵 최종 명단까지 이름을 올린 배준호 선수의 여정에는 경기장 안의 투지만큼이나 경기장 밖의 체계적인 관리가 있었습니다.

플코와 함께한 관리의 시간 또한, 오늘의 결과로 이어졌다고 믿습니다.

2026년 북중미 월드컵 그라운드 위에서, 배준호 선수가 본인의 능력을 보여주길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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