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주 유스 디렉터, ”11명이 함께 뛰고, 11명이 각자 성장한다.”
한눈에 보는 플코 유저 스토리 핵심 요약
수원삼성 블루윙즈 백승주 유스 디렉터를 만났습니다.
오현규, 정상빈, 박승수를 배출한 유스의 목표는 우승을 넘어 프로에서 통할 선수를 만드는 것입니다.
창의성을 살리는 유연한 시스템, 선수별 맞춤 미션(IDP), 플코로 데이터를 자산화하는 방식을 담았습니다.
수원삼성 블루윙즈 유스 디렉터 | 영국 카디프 메트로폴리탄대학교 스포츠 코칭학 석·박사